댄스계를 평정하고 무대를 정복하려 온 임연정 씨와 이서현¸ 이연서 양의 사랑은 꽃잎처럼 [전국 노래자랑] 230326
평양에서 온 성형외과¸ 피부과 원장! 조수아 씨의 성대모사 + 해 뜰 날 [전국 노래자랑] 230326
한지영 씨의 RM 랩 모창 + 이서현¸ 이연서 양과 함께하는 Hype boy 댄스 [전국 노래자랑] 230326
초대가수 배진아 씨의 계절 끝에 달린 인생 [전국 노래자랑] 230326
양산에서 태어난 양산의 딸! 낙동강에 배 띄우러 온 이윤경 씨의 배 띄워라 [전국 노래자랑] 230326
양산 시민 여러분~ 사랑합니다! 신국희 씨의 보랏빛 향기 [전국 노래자랑] 230326
청성산 새벽이슬을 먹고 사는 양산의 명물! 이기환 씨의 청춘의 꿈 [전국 노래자랑] 230326
초대가수 진성 씨의 그 이름 어머니 [전국 노래자랑] 230326
영혼을 받치러 온 순정 파이터! 이윤주¸ 김연서 씨의 밥집 아줌마 연기 + 순정 [전국 노래자랑] 230326
꿈을 먹고 사는 여자 이정란 씨의 돌고 돌아가는 길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광양항의 진짜 멋쟁이 백정오 씨의 진짜 멋쟁이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104살 매화 할매! 임인환 씨의 내 나이가 어때서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초대가수 김국환 씨의 배 들어온다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매화꽃이 핀 광양처럼 이쁘장하게 생긴 길다연 양의 꽃타령 + Tears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광양의 노래하는 안문숙! 이미영 씨의 훨훨훨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초대가수 문희옥 씨의 평행선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27년 전 인기상을 추억하며 최우수상을 목표로 하는 이희근 씨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교감선생님 이희근 씨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임인환 씨의 성대모사 + 신영 MC와 할머니 만담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트로트 요정이 왔어요~ 한수정 양의 망부석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광양의 오빠! 정구원 씨의 임영웅¸ 바비킴¸ 유해진 씨 성대모사 + 둥지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초대가수 김혜연 씨의 강남제비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한수정 양의 용두산 엘레지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판소리 공주에서 판소리 여왕이 되고 싶은 이수아 양의 밀양 아리랑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블랙핑크 언니들처럼 되고 싶어 나온 윤봄 양의 불장난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광양의 꾀꼬리 이연서 씨의 광양 섬진강 재첩 소개 + 매돌이와 함께 부르는 노란 셔츠의 사나이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노래면 노래! 트로트를 너무 좋아해서 나온 이금자 씨의 아이 좋아라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신복순 장모님을 너무 사랑해서 전국노래자랑에 나온 김재민 씨의 만수무강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가수가 되고 싶은 11살! 꿈 많은 김연우 양의 꼬막 타령 + 간대요 글쎄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초대가수 풍금 씨의 브라보 아줌마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여러분 마음에 불 지르러 나왔습니다~ 소방관 서예린¸ 김지수¸ 이경수 씨의 십분 내로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초대가수 조항조 씨의 고맙소 [전국 노래자랑] 230402
영도에서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수연 씨의 우연히 [전국 노래자랑] 230409
영도를 빛내기 위해서 온 한철민¸ 김영선 씨와 정지윤¸ 문진서¸ 최수아 양의 트윈걸스와 뚬뚬차 [전국 노래자랑] 230409
초대가수 이혜리 씨의 자갈치 아지매 [전국 노래자랑] 230409
정지윤¸ 문진서¸ 최수아 양의 Roly-Poly¸ Hype boy¸ LOVE DIVE 댄스 [전국 노래자랑] 2304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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